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주인공은 브라질 19세 상속녀
2024-04-05 14:31
CNN 브라질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는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에 있는 세계 최대 전기장비 제조업체 `WEG`의 상속녀로 2004년 태어난 날부터 하루 평균 76만 헤알(약 2억 원)을 벌어들인 꼴이라고 전했다.
포브스가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평균 연령은 66세고, 올해 포브스 선정 최연소 억만장자 명단에 오른 25명은 모두 33세 이하였다.
기사 전윤우 기자 jeonyoonwoo@lifeand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