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지금만 가능한 벚꽃 여행
2026-04-07 18:50
완연한 봄 날씨와 함께 상춘객의 마음이 설레는 가운데,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전국 각지의 봄꽃 명소와 연계한 맞춤형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기획전은 이미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4월 예약률에서 확인되듯, 뜨거운 봄 여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각 호텔 및 리조트의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여, 투숙객이 가장 편안하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다. 상품은 객실 1박과 조식 2인을 기본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관광 콘텐츠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전국 14개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지역별로 다채로운 혜택을 자랑한다. 켄싱턴리조트 가평은 청평호 유람선 탑승권을, 설악비치 지점은 영랑호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자전거 대여권을 패키지에 포함시켜 차별점을 두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이번 봄꽃 기획전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각 계절의 특성과 지역의 매력을 결합한 독창적인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의 여행 경험을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안지원 기자 ahnjjiiwon@lifeandtoday.com